
이렇게 보면 좋습니다
부산자갈치축제는 2026년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자갈치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라는 슬로건처럼, 시장 구경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이 축제의 특징이다.
고등어·오징어 맨손잡이 체험은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고, 유라리광장 특설무대에서는 개막 공연과 지역 예술단 공연이 이어진다. 주말에는 시장과 축제장 모두 인파가 몰리므로 평일 방문도 고려할 만하다.
고등어·오징어 맨손잡이 체험

수조에 담긴 고등어나 오징어를 맨손으로 잡아보는 체험은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체험 회차와 인원이 제한될 수 있어 도착 후 접수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잡은 수산물은 현장에서 즉석 요리로 맛볼 수 있는 경우가 많아, 체험과 식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유라리광장 공연과 시장 나들이
유라리광장 특설무대에서는 개막 공연과 전통 예술 공연이 이어지고, 자갈치아지매를 소재로 한 공연도 축제의 상징적인 프로그램이다. 공연 시간표를 먼저 확인하고 체험과 순서를 나누는 편이 효율적이다.
자갈치시장은 축제 기간이 아니어도 부산의 대표 수산시장이라 평소에도 붐비는 곳이다. 축제 기간에는 여기에 체험 인파까지 더해지므로, 이동 동선을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다.
자주 묻는 질문
부산자갈치축제 입장료가 있나요?
축제장 입장은 무료이며, 체험 프로그램과 수산물 구매는 별도 비용이 발생한다.
2026년 축제는 언제 열리나요?
2026년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부산 자갈치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아이와 함께 가면 어떤 체험이 좋나요?
고등어·오징어 맨손잡이 체험이 가장 인기가 많으며, 잡은 수산물을 즉석에서 요리해 맛볼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정보 안내
부산자갈치축제의 체험 프로그램 회차와 공연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부산자갈치축제 추진위원회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