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준비하면 좋습니다
철원 고석정 꽃밭은 한때 탱크가 오가던 훈련장 부지를 대형 꽃밭으로 바꾼 철원의 대표 관광지다. 15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규모로 조성돼 있어, 전 회차에는 71만 명이 다녀갈 만큼 강원 지역에서 손꼽히는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매년 상반기(유채)와 하반기(초화류)로 나눠 운영되며, 2026년 하반기는 8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화요일을 뺀 매일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고 매표는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일몰과 현장 상황에 따라 시간이 조정될 수 있어, 늦은 오후에 방문할 계획이라면 매표 마감 전 도착하는 편이 안전하다.
고석정 꽃밭이 무엇인가
행사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769에 있다.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이어지는 고석정 국민관광지와 가까워, 꽃밭 관람 뒤 한탄강 협곡 풍경까지 함께 둘러보는 일정을 짜는 방문객이 많다.
가을 꽃과 포토존

하반기에는 촛불맨드라미, 천일홍, 버베나, 백일홍, 코스모스, 코키아, 핑크뮬리 등 여러 초화류가 구역별로 나뉘어 심겨 있다. 핑크뮬리와 댑싸리, 억새는 9월 말부터 색이 오르기 시작해 10월 초 만개했다는 후기가 많으므로, 이 시기를 노리면 가장 화사한 풍경을 볼 수 있다.

입장료와 가는 방법은 미리 확인한다
| 항목 | 내용 |
|---|---|
| 기간 | 8월 28일 ~ 10월 31일(화요일 휴무) |
| 운영시간 | 09:00~19:00(매표 마감 18:00) |
| 장소 | 고석정 꽃밭(태봉로 1769) |
| 입장료 | 대인 1만 원(상품권 5천 원), 소인 4천 원(상품권 2천 원) |
| 철원군민 | 신분증 확인 시 무료 |
입장료의 절반은 철원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아 현장 먹거리와 농특산물 구매에 쓸 수 있어, 실제 체감 비용은 표시 금액보다 낮은 편이다. 상품권은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으니 방문 전 결제 수단을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된다.
주말과 연휴에는 방문객이 몰려 교통이 통제될 수 있다. 개화 상태나 실시간 혼잡도는 공식 홈페이지보다 전화 문의가 더 정확한 경우가 많으므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한다면 출발 전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좋다.
자주 묻는 질문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대인 개인 기준 1만 원이며, 이 중 5천 원은 철원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아 현장 먹거리나 농특산물 구매에 쓸 수 있다. 소인은 4천 원(2천 원 상품권), 철원군민은 신분증 확인 후 무료다.
언제까지 운영하나요?
2026년 하반기는 8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표는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야간에도 볼 수 있나요?
화요일을 뺀 매일 저녁까지 조명이 켜진 꽃밭을 볼 수 있으며, 주말과 연휴에는 야간에 찾는 방문객이 특히 많다. 매표 마감 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미리 도착하는 편이 좋다.
정보 안내
철원 고석정 꽃밭 2026의 개화 상태와 운영시간, 교통 상황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